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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아일보 2016.11.28] 김영귀환원수 신뢰와 기술력으로 물과학의 역사를 쓰다!
작성자 김영귀수소건강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8-11-22 12: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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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47


2016년11월28일자 동아일보에 신뢰와 기술력을 인정받아 KYK김영귀환원수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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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귀환원수 신뢰와 기술력으로 물과학의 역사를 쓰다!​

 

도처에 흔한 물. 

그러나 물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강한 니즈 반영을 예상해 물과학 연구에 36년이란 세월을 매진해온 KYK김영귀환원수㈜(www.kyk.com)의 김영귀 대표의 혜안은 놀랍다.

 

 ‘자연과학기술을 통해 심신을 치유하고 면역성과 자연치유력을 높여 본래의 건강한 생명력을 복원시키는 데 앞장서겠다’는 그의 철학은 곧 ‘물 과학 연구의 역사’나 다름없다.

 필터를 통해 단순히 걸러 마시는 정수기 차원을 넘어 독자적인 KYK 과학기술을 통해 새로운 환원력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알칼리 환원수를 직접 개발한 동사는 제조부터 판매, 고객관리 일체를 원스톱으로 관리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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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건강을 위한 물과학연구를 36년간 이어온 김영귀대표

 

 
다수의 특허기술과 인허증서, 수상으로 증명된 놀라운 기술력

 

그렇다면 여기서 생기는 궁금증 하나. ‘그가 왜 물 과학 연구에 몰두했을까’ 하는 의문이다.

 김 대표는 ‘일찍이 어려운 시대상 속에서 만성 난치병에 대한 관심이 많았고, 그 병을 고치는 데 자연의학이 필요하며 그 원천이 바로 물이라는 생각에 이르렀다’고 한다.

 

이는 그냥 마시는 물이 아니라 질병을 개선하고 건강을 증진한다는 의학적 효능까지 갖춘 물을 의미한다.

그가 안팎의 어려움 속에서 ‘인류 건강 증진’이란 일념으로 일궈온 물 과학의 역사는 그래서 더욱 의미 있다.

 KYK김영귀환원수의 놀라운 차별성은 직접 제품을 개발, 제조, 관리하는 일관 시스템, 그리고 자체 브랜드를 통해 130여 개에 이르는 특허 자산을 갖고 있는 제품력에 있다.

 

특히 매출 대비 R&D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이 회사는 130개가 넘는 특허를 확보한 것은 물론이고 독일, 스위스 등 국제 발명전에서 금메달 10관왕을 달성했다.

또한 제46회 발명의 날에는 국가로부터 발명철탑산업훈장을 받는 영광을 안았으며 자체 브랜드를 내걸고 국내는 물론이고 전 세계 5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아울러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서울대 분당병원으로부터 생명윤리위원회(IRB) 허가를 받아 세계 최초로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을 실시해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를 대상으로 85.7%의 높은 임상 결과를 얻어 의료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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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K김영귀환원수㈜의 인류건강을 위한 물과학 연구 36년의 철학을 통한 창조물로서

안정성과 유효성이 검증되고 4대 위장증상개선 도움허가를 받은 제품들.

 

 

해외진출 고용창출로 제 2의 도약 꿈꿔

 

올해 김 대표는 KYK김영귀환원수의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이를 위해 본격적인 해외시장 공략을 앞두고 공격적인 마케팅 방안을 준비하고 있으며 생산성 향상을 위해 자동 라인을 설치했다.

 

이러한 기반 위에 내년 매출을 30% 이상 늘릴 목표를 갖고 있으며 회사 발전과 맥을 같이해 꾸준한 직원 채용으로 고용 창출에도 이바지할 계획이다.

 

현재 40여 명의 직원 중에 장기 근속자가 많은 건 ‘역시 남녀 차별 없이, 정직 투명하게 경영하는 김 대표의 경영 철학에 많은 이들이 공감한 결과였다.

 김 대표는 “오랜 기간 관행처럼 이어져온 연공서열 위주의 인사정책을 더욱 혁신해 성과 중심, 능력 중심의 기업 문화가 확산되는 데 더욱 주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제품으로 사회에 이바지한다는 비전 아래 우수한 제품으로 품질과 서비스,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겠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사명에 대표자 이름이 들어 있는 건 곧 ‘약속을 지키고 책임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그는 ‘과거와 같은 하드웨어 혁신만으로는 앞으로의 미래를 이끌어가기 어렵다’고 단언한다.

 

“하드웨어를 넘어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기업가 정신, 공정한 경쟁 시스템 마련 등의 소프트파워가 기술과 융합되면 창조경제를 실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상연 기자.  j301301@dong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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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기사: http://news.donga.com/3/all/20161126/815316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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